통일혁명당 사건 무기수 출신 오병철 전 제심관 관장. 오 전 관장은 57년 만에 자신의 누명을 벗었다. 그는 존경 받는 검도인이기도 하다.올해 구순을 맞았지만 손수 호구를 착용하고 제자들을 지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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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가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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