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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심 (guevarakim)

19일 대전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유치원 교사 아동학대 사건 항소심 무죄 선고를 환영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전교조 세종지부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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