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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야당 몫 국회부의장을 국회 본회의에서 선출하는 과정에서 박덕흠 국회부의장을 겨냥해 낙선 전화를 했다는 이유로 제소된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윤리위원회에 소명하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유성호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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