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의 '레이밴 메타' 안경 이용자 사생활 영상이 케냐 외주 인력이 검토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메타를 상대로 한 집단소송이 제기되고 있다. 사진 오른쪽은 이 소식을 다룬 미국의 온라인 매체 '테크크런치'의 보도. 제목은 "직원들이 나체·성관계 등 영상 검토... AI 스마트 안경 사생활 침해 메타 피소".
ⓒ테크크런치 갈무리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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