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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재 (karma50)

피아노를 전공하고 학원을 운영하던 장현희(64) 작가는 암 투병 후 고향으로 내려와 새로운 삶의 길목에서 인생이야기 기록 작가단을 만나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은 장 작가가 어르신을 만나 인터뷰하고 있는 모습.

ⓒ한국노인인력개발원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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