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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재 (karma50)

초등학교 교장으로 41년간 근무하다 퇴직한 전순자(70) 작가는 교직 노하우와 문학적 소양을 살려 인생이야기 기록 작가단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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