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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ahtclsth)

이후 이날 오전 8시 김 대표는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홍익표 정무수석과의 접견 자리에서도 수해 현장의 고충을 전하며 당정 차원의 각별한 대응을 약속했다. 김 대표는 이 자리에서 "당선되자마자 첫 회의를 짧게 하고 거제에 다녀왔다. 깜짝 놀랐다. 상상도 못한 정경이 거제 아파트 수몰 현장에 펼쳐져 있었다"고 말했다.

ⓒYoutube 델리민주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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