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축4리 토끼재 마을을 둘러싼 산자락. 토박이 박종대 이장은 “어릴 때부터 산에 ‘토끼혈’이 있고 산 모양이 토끼처럼 생겨 토끼재라고 불렀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서준석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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