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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미국 서부 노스캐롤라이나를 덮친 허리케인 '헬렌' 발생 1년

2025년 9월 18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번즈빌(Burnsville), 셰리 하우슬리(Sherry Housley)가 집으로 개조한 스쿨버스에서 걸어 나오고 있다. 셰리 하우슬리는 허리케인 '헬렌(Helene)'으로 인한 거대한 잔해 더미가 얀시 카운티(Yancey County)에 있는 그녀의 집을 덮쳤을 때 모든 것을 잃었다. 셰리는 "이곳에 앉아 올해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고, 그 안에 앉아 첫눈을 바라보며 나의 '그레이시'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기분이 어떨지 상상해 봅니다. 정말 긴 여정이었어요."라고 전했다.
사진: 앨리슨 조이스(Allison Joyce) / 게티이미지 북미 / 게티이미지 via AFP

ⓒ연합뉴스/AFP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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