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희 (noheene)

특별한 수박한통

경남함양에서 싣고 온 귀한 수박한통(빗속을 뚫고 온 수박한통이지만 긴 세월 서로에 대한 진심과 신뢰가 그득 담긴 수박이다)

ⓒ김희2026.08.1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길었던 직장생활을 끝내고,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글로 써보고자 합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