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함양에서 싣고 온 귀한 수박한통(빗속을 뚫고 온 수박한통이지만 긴 세월 서로에 대한 진심과 신뢰가 그득 담긴 수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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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었던 직장생활을 끝내고,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글로 써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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