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제13회 목포국도1호선독립영화제 포럼 <제작부터 관객과의 만남까지>에 참석한 (좌로부터) 백재호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 이화배 이화배컴퍼니 대표, 이윤영 시네마토그래프 대표, 정보라 보리수나무영화사 PD, 성스러운 성스러운영화사 대표
ⓒ하성태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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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칼럼니스트 및 시나리오 작가, '서울 4.3 영화제' 총괄기획. 전 FLIM2.0, 오마이뉴스 취재기자, 기고 및 작업 의뢰는 woodyh@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