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의회 민주당 의원들은 14일 성명을 내고 최 사장 재임명을 “공직윤리와 책임행정, 지방공기업 인사제도의 취지를 훼손한 결정”이라고 규정하고 이현재 하남시장에게 재임명 원점 재검토와 해임을 포함한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했다.
ⓒ하남시의회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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