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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nuri78)

변산 해수욕장에서 손자를 안고

그당시 어머니는 고된 농사일로 무릅과 다리가 몹시 아파서 손자를 안을 수도 없었고 똑바로 설 수 없었다.

ⓒ최윤순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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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편집기자. <이런 제목 어때요?> <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 저자, <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 공저, 그림책 에세이 <짬짬이 육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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