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김홍열 군수는 “위안부 피해자들의 존엄과 인권을 지키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미래 세대가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과 기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청양군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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