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쇄방사늑조개

퇴적토

수심에 따라 바닥 퇴적토의 상태가 다르다. 수심 13미터인 M1은 검은색에 시궁창 냄새가 진동했다.
수심 2미터인 M2 퇴적토에서는 쇄방사늑조개와 갯지렁이가 발견되었다.

ⓒ김교진2026.08.1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