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해바라기가 다 지고 없다. 내년엔 온 밭의 가장자리에 해바라기를 심겠다는 아버지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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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었던 직장생활을 끝내고,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글로 써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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