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부실공사 사건은 '안전'이라는 공통의 가치를 일깨우고 주민들을 단합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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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상담심리사. 심리학, 여성주의, 비거니즘의 시선으로 일상과 문화를 바라봅니다. 모든 생명을 가진 존재들이 '있는 그대로 존중받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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