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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성 (kimbsv1)

세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일을 앞둔 12일 낮 12시 부산시 동구 주부산일본총영사관 평화의 소녀상 인근 정발장군 동상에서 128번째 부산수요집회가 진행되는 가운데 한 시민이 항일거리 팻말 앞을 지나고 있다.

ⓒ김보성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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