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일을 앞둔 12일 낮 12시 부산시 동구 주부산일본총영사관 평화의 소녀상 인근 정발장군 동상 앞에서 128번째 부산수요집회가 진행되고 있다. 하늘색 우산을 든 참석자들이 '역사정의 실현하자' 등의 글귀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있다.
ⓒ김보성2026.08.12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오마이뉴스 김보성 기자입니다. kimbsv1@gmail.com/ kimbsv1@ohmynews.com 제보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