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 후보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국정 지지율 하락과 관련해 "저의 당선이 대통령 지지율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본다"라며 "5% 정도 오르고 당대표를 수행하면서 빠른 시간 안에 10% 정도는 오르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유성호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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