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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연 (staright)

인천시청 광복절 현수막에 들어간 태극기 모습(왼쪽 위)과 위쪽을 향한 태극기를 아래에서 본 모습(왼쪽 아래)이 일치하고, 태극기 위아래를 바꾼 모습(오른쪽 아래)과는 다르다.

ⓒ오마이뉴스/인천시청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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