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고 푸른 다뉴브강'을 직접 느껴보기 위해 모래톱으로 내려간 사람들의 모습. 그들은 이곳이 집단 학살의 현장이었다는 사실도 알고 있을까. 왼편으로 국회의사당이 보이고, 오른편으론 부다 왕궁과 어부의 요새가 보인다.
ⓒ서부원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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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미뤄지고 있지만, 여전히 내 꿈은 두 발로 세계일주를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