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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원 (ernesto)

다뉴브강가의 신발 기념물. 헝가리의 나치 잔당에 의해 유대인을 비롯한 수많은 헝가리인들이 집단 학살된 현장이다. 뒤로 보이는 관광 유람선과 부다 왕궁의 모습이 외려 처연하게 느껴진다.

ⓒ서부원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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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미뤄지고 있지만, 여전히 내 꿈은 두 발로 세계일주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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