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모' 회원 출신인 부산·경남 지역 더불어민주당 당원 90여 명이 7일 전남광주 동구 전일빌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8·17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 정청래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독자 제공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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