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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영 (alreadyblues)

서울의 한 아파트 실내 건설 현장에서 분진복을 입은 노동자가 바닥 평탄화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 이날 오후 2시 실내 온도는 36.5도였다.

ⓒ유지영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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