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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영 (alreadyblues)

서울의 한 아파트 실내 건설 현장에서 노동자 A씨가 온도계를 들고 있다. 6일 오후 그의 신체 주변 온도가 38.8도에 이른다.

ⓒ제보자 제공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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