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가 기록적 폭염과 가뭄으로 녹조가 확산하자 지난달 30일부터 순차적으로 낙동강 보 일부의 수문을 개방했다. 하지만, 목표치보다 수위와 시간을 줄이면서 효과가 미비했다. 되레 일부 구간은 유해 남조류 수치가 크게 치솟았다. 이달 3일 함안보 수문 개방에도 짙은 녹색 빛을 보이는 낙동강물.
ⓒ임희자2026.08.06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오마이뉴스 김보성 기자입니다. kimbsv1@gmail.com/ kimbsv1@ohmynews.com 제보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