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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성 (kimbsv1)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기록적 폭염과 가뭄으로 녹조가 확산하자 지난달 30일부터 순차적으로 낙동강 보 일부의 수문을 개방했다. 하지만, 목표치보다 수위와 시간을 줄이면서 효과가 미비했다. 되레 일부 구간은 유해 남조류 수치가 크게 치솟았다. 녹조가 가득한 강물이 경남 지역의 한 논으로 유입되고 있다.

ⓒ임희자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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