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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중 (wlswownd)

자연은 기록할 때 비로소 기억된다. 이규송 교수는 수십 년 동안 현장을 누비며 자연의 이야기를 사진 속에 담아 미래 세대를 위한 생태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이규송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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