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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인뉴스 (043cbinews)

신용한(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대외협력특별보좌관(2급) 내정자인 박병국 전 경무관이 업자로부터 룸살롱 접대 장소에 국정원 직원과 경찰대 출신 또 다른 경찰관 한명도 함께 접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인뉴스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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