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겸 의원이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4년 만에 쓰는 정정기사’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과거 기자 시절 작성한 <한겨레21> 기사 내용 중 김민석 의원의 발언으로 인용되었던 일부 대목을 바로잡는다고 밝혔다.
ⓒ김의겸 의원 사회관계망서비스2026.07.31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우보천리 (牛步千里).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듯 천천히, 우직하게 가려고 합니다.
말은 느리지만 취재는 빠른 충청도가 생활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