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4회 쉬즈메디병원 음악회
7월 23일 오후 제244회 쉬즈메디병원 음악회를 마친 뒤 이기호 쉬즈메디병원장(왼쪽)과 피아니스트 한민지(가운데), 최형분 사모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민지는 이기호 병원장이 오랫동안 후원해 온 연주자로, 이번 공연은 독일 유학을 마치고 귀국한 뒤 가진 의미 있는 무대가 됐다.
ⓒ정은아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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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미디어 정은아 기자입니다. 중부일보, 뉴시스 기자로 활동했으며, 사람들의 외침을 담아내기 위해 오마이뉴스에 시민기자로 신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