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3일,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시민사회단체들이 일하는 사람은 누구나 근로자라고 외치며 가짜 3.3 계약을 비판하고 있다. 남우근 소장은 가짜 3.3 계약 노란봉투법과 더불어 이재명 정부 1년의 가장 손꼽히는 비정규정책으로 평가했다.
ⓒ한국비정규노동센터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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