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에는 윤희신 군수가 한국서부발전 노동조합 김동규 위원장 등 노조 집행부와 발전5사통합본사태안유치범군민추진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이복환·문필수 공동위원장을 만나 통합본사 유치 필요성을 논의했다.
ⓒ태안군 제공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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