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회에서 상영될 작품은 약 20분 분량의 단편 영화 '다시 쓰기(Re-main, 부제: 틈에서 태어난 세계)'로, 충북 옥천의 마을, 대전의 모카네집 농장과 연극 공간, 옥천의 이주 여성 노동 공간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동하는 이들의 생생한 삶을 교차하여 조명한다.
ⓒ심규상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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