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 시간) 아르헨티나 레안드로 파레데스와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이 끝난 뒤 스페인 선수와 몸싸움을 벌이고 있는 모습.
ⓒ로이터/연합뉴스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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