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뉴욕시에서 캐나다 산불로 인한 연기로 하늘이 뿌옇게 자욱해진 가운데, 한 보행자가 타임스 스퀘어 인근 42번가를 건너며 마스크를 쓰고 있다. 캐나다에서 발생한 100여 건의 산불로 인한 연기로 인해 뉴욕시를 포함한 뉴욕주 전역과 뉴저지주 일부 지역에 대기질 주의보가 발령되었다.
ⓒUPI/연합뉴스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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