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 여론도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비판이 다수다. NYT의 보도에 한 미국 누리꾼은 댓글로 "정말 한심한 인물(What a loser)"라며 "미국인으로서 이토록 창피했던 적은 없었다. 스페인의 축하 행사에 참여하려고 하다니, 심지어 FIFA 회장까지 말려야 했을 정도였는데도 여전히 그냥 서 있기만 했다. 이 사람은 모든 걸 자기 중심으로 생각해야만 한다"고 비판했다.
ⓒ<뉴욕타임스> 댓글창 갈무리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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