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축구의 신, 메시
스페인에게 우승컵을 빼앗기고 허망한 표정으로 운동장에 서 있는 메시 선수. 그는 여전히 축구의 신이라 부를 만큼 존재만으로도 우상이 되고 있음. 스페인 선수들이 단상에서 우승컵을 받았을 때는 멀리서 손뼉을 치며 축하해 주는 모습을 보여 줌.
ⓒ윤태정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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