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이 대통령은 적극적인 진화에 나섰다. 그는 "급작스러운 청년 기탁금의 과도한 인상에 대해 의견을 내는 것이 법이 금한 당무개입일 수는 없다"며 공직 선거가 아닌 '당직 선거'에 대한 의견 개진은 적법함을 강조했다. 국민의힘의 비판에 대해서도 "공당이 당직 선거와 공직 선거조차 구분하지 못하면 안 된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재명 대통령 X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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