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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1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프랑스와 잉글랜드의 동메달 결정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잉글랜드 대표팀의 토마스 투헬 감독이 발언을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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