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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관식 (afgm502)

박수현 지사가 18일 “우리 곁을 떠난 학생들을 기억하는 것은 다시는 같은 비극을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우리 모두의 다짐”이라고 강조했다.

ⓒ충남도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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