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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석 (qzwxl)

돈암서원 원정비 받침돌에 새겨진 연화문(연꽃무늬). 연꽃은 진흙 속에서도 맑은 꽃을 피우는 상징으로, 선비의 덕성과 학문의 순수함을 담아 비석의 품격을 더하고 있다.

ⓒ서준석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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