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당에서 바라본 돈암서원 원정비. 자세히 보면 마모 흔적이 수백 년의 세월과 풍파를 고스란히 견뎌온 세계유산의 시간을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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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와 계룡시의 풀뿌리 지역신문인 논산포커스 기자입니다. 국가유산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며 시민과 함께 지역신문의 가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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