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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영 (u1i1)

캐나다 산불의 영향으로 시계가 흐리고 메케한 공기로 인해 마스크를 착용하는 시민이 늘고 있다. 뉴욕은 16일(목요일) 대기오염 위험수위인 200AQI를 넘어서기도 했다. 17일(금요일) 새벽 1시 경에는 230AQI까지 치솟기도 했다.

ⓒ장소영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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