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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원 (ernesto)

안동 풍산의 오미동 마을 입구에 세워진 봉황문. 안동 지역에는 한 집 건너 한 집꼴로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마을이 숱하다. 삿된 기운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홍살문 닮은 표식을 세워둔 게 이채롭다. 이는 독립운동의 성지인 안동의 자긍심을 보여준다.

ⓒ서부원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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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미뤄지고 있지만, 여전히 내 꿈은 두 발로 세계일주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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