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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원 (ernesto)

사회주의 계열 독립운동가인 이육사의 묘소 앞에서 단체 사진을 찍었다. 그저 '저항 시인'으로만 알고 있던 아이들의 편견이 바루어진 계기가 됐다.

ⓒ서부원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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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미뤄지고 있지만, 여전히 내 꿈은 두 발로 세계일주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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