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활동가는 "동료들은 비상스위치, 비상줄, 방호덮개가 없다는 사실을 SK에코플랜트 관리자가 매일 매일 확인할 수 있었는데,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고 얘기했다"며, "저들이 말로만 사과하고, 말로만 대책을 얘기하고, 말로만 안전을 얘기할 때 얼마나 더 많은 노동자가 죽어야 하나. 얼마나 더 죽어야 이 참담한 현실이 바뀔 수 있나"라고 울분을 토했다.
ⓒ사람이왔다 제공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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