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배우자인 친마이마이씨는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해 "제 남편이 떠나가서 우리 가족의 돌벽이 무너지고 등불이 꺼진 듯 앞길이 깜깜해졌다. 남은 아이 4명과 어떻게 지내야 할지도 모르겠다"며 "(미얀마에는) 가족의 귀국일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어느 사람이라도 제 남편과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호소했다.
ⓒ사람이왔다 제공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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