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박성우 (ahtclsth)

이러한 구조 속에서 이주노동자의 죽음은 꼬리를 물고 이어지고 있다. 지난 6월 27일 전남 대불산단에서 40대 몽골 여성 노동자가 크레인 사고로 사망했고, 7월 11일에는 홍성의 축사에서 30대 네팔 노동자가 목숨을 잃었다. 내국인 노동자에 비해 3배나 높은 산재 사망률은 이들이 얼마나 안전의 사각지대에 방치되어 있는지를 증명하고 있다.

ⓒ사람이왔다 제공2026.07.1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나름대로 읽고 나름대로 씁니다. 음성노동인권센터에서 일합니다. 후원계좌 : 농협 351-0802-5012-33(음성노동인권센터) 제보 문의는 ahtclsth@naver.com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